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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상 생산부터 시생산 및 소량 생산 까지 제조업의 서비스화 (Servitization)

2016년 4월 19일, ETRI는 미래창조과학부,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(IITP)와 함께 중소 제조 기업 및 창업 기업들의 시제품 생산 등을 적극 지원하는 ‘스마트 팩토리 기반 개방형 제조 서비스 실증 테스트 베드’를 오픈했다. 하나의 제품만을 생산하던 기존 공장의 틀을 깨고, 기업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한 곳에서 생산하는 다품종 소량 생산 공장이다. 개인 맞춤 생산을 위한 고객 - 제조 - 유통 연계 형식의 개방형 FaaS IoT 플랫폼은 대량 생산에 가까운 효율로 특정 개인(기업)에게 요구되는 차별화 된 제품을 생산한다.
상 · 하위 공장들이 연결, 협업적 운영을 통해 맞춤형 제품 생산을 통한 개인화 유연 생산 제조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주문 단위 공정 / 생산 계획 / 이종 혼류 생산 자동 스케쥴링 / 실시간 장비 제어 등 다양한 맞춤형 제품 생산을 위해 라인을 실시간 동적으로 스케쥴링 등이 가능하다. 또한 개방형 제조 서비스를 각 지역에 구축해 개인화 제조 서비스 실증, 보급, 확산, 온디맨드 엔지니어링 협업으로 기존의 대규모 공장 / 글로벌 공급망 체계 중심을 소규모 유연 민첩 생산이 가능하게 함, 즉 지역 공급망 체계로 변화(고객 근접성 제공)를 통한 민첩한 생산성 향상, 유연 생산, 자원 활용의 극대화 효과를 동반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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